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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대행’ 체제 돌입.. 삼척시 “행정공백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
이형진 기자 | 승인2018.05.07 16:09
강원 삼척시청(자료사진). 이형진 기자

  (삼척 더리더) 강원 삼척시는 지난 4일부터 김태훈 부시장이 삼척시장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했다고 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직인 김양호 시장이 지난 4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지방자치법 제111조에 의거 지방선거일인 다음달 13까지 시장권한을 대행 체제로 가동된다.

  김태훈 권한대행은 “행정업무의 효율적인 운영을 비롯해 행정공백과 업무누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실과소장이 중심이 돼 흔들림 없는 시정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시민 친절서비스 및 5월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 산불예방에 철저를 기해 줄 것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자들의 공직선거법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형진 기자 lhj@thelead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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