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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동산단’ 규제개혁.. 김삼호 광산구청장 “적극 행정의 결실”
염승용 기자 | 승인2018.10.11 13:41
김삼호 광주 광산구청장(자료사진). 염승용 기자

  (광주 더리더)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국유재산법’ 등 관련 법규로 국유지 내 공장 증.개축이 어려웠던 ‘광주평동산단’의 규제가 풀렸다고 11일 밝혔다.

  구에 따라 이번 규제개혁으로 앞으로 평동산단에 위치한 해당업체는 제품 생산 확대 등을 위해 공장을 넓히거나 새로 짓는 행위에 제한을 받지 않게 됐다.

  구는 이번 규제 해소로 평동산단 내에 약 250억원의 투자와 230여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삼호 구청장은 “이번 규제 해소는 기업의 끊임없는 요청과 구의 적극 행정이 맞물려 이뤄낸 쾌거다”며 “일.사람.돈이 몰리는 경제도시를 위해서 여러 경제주체들과 대화.협력하면서 어려움을 헤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염승용 기자 ysy@thelead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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