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21 월 20:52
상단여백
HOME 지방자치 의회
한금석 강원도의장 “언제나 도민여러분만 생각하겠다”2019년 신년사
전경해 기자 | 승인2018.12.31 16:33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자료사진). 전경해 기자

  (춘천 더리더) “언제나 도민여러분만 생각하겠습니다”

  한금석 강원도의회 의장이 31일 ‘2019년 신년사’를 통해 도민들에게 이같은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 다음은 한금석 강원도의장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희망의 기해년, 새 아침의 밝은 태양이 힘차게 떠올랐습니다. 올 한해도 도민 여러분 모두가 소망하는 일들 꼭 이루시기 바라며,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언제나 함께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018년은 우리가 그토록 오랫동안 꿈꿔왔던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을 통해 평화와 번영의 역사를 만들어낸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너무도 기쁘고 감격스러운 오늘을 맞이하게 된 것은 모두 도민여러분 한 분 한 분이 보내주신 애정과 성원 덕분입니다.

  언제나 하나 된 열정의 모습으로, 강원도의 번영과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주신 도민여러분께 고개 숙여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이제 우리는, 또 다른 한 해의 출발선에 섰습니다. 그리고 다시 새로운 꿈을 꿉니다. 올림픽으로 마련된 평화를 도민의 행복과 이어가야만 합니다. 금강산 관광의 재개, 동해안 공동 관광 특구의 조성, 동해북부선과 경원선의 연결, 평화산업단지의 조성 등 하나같이 쉽지 않은 여정이 될 것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힘들고 어려울 때마다 언제나 기억하겠습니다. 우리에겐 수많은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전 세계인에게 감동과 환희를 선사했던 평창의 경험이 있습니다. 도민여러분의 애정과 성원, 그리고 뜨거운 열정만 함께한다면, 그 어떤 난관도 극복해내고 반드시 우리의 꿈을 반드시 이루게 될 것이라 믿습니다.

  그리고 그 길에서, 강원도의회는 언제나 도민여러분만을 생각하겠습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섬기고, 귀 기울이고, 소통하고, 또 신뢰받는 강원도의회가 되겠습니다. 우리의 책무는 오직 ‘도민여러분의 행복’임을 항상 명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도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전경해 기자 jkh@theleader.kr

<저작권자 © 더리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경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태백시 대학길81 104동 104호  |  Tel 033-552-1968
등록번호 : 강원, 아00080 (등록 : 2011. 04. 22)  |  발행·편집인 : 이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형진   |  발행연월일 : 2010년 1월 11일
Copyright © 2019 더리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leader.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