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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동대문 봄꽃축제’.. 유덕열 구청장 “소중한 추억 만들길”
박성현 기자 | 승인2019.04.01 16:30
지난해 동대문 벚꽃축제를 즐기는 시민들(사진= 동대문구청 제공). 박성현 기자

  (서울 더리더)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중랑천 제1체육공원 및 장안벚꽃로에서 ‘2019 동대문 봄꽃축제’를 개최한다.

  구에 따르면 중랑천 제방 장안벚꽃길은 군자교~배봉산 연륙교 사이 3.4km에 해당하는 구간에 산수유, 개나리꽃, 꽃창포를 비롯한 500여 그루의 벚나무가 자리잡아 봄에는 꽃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봄꽃 명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동대문 봄꽃축제에는 볼거리로 ▲주민들이 직접 선보이는 스포츠댄스, 악기연주, 난타 등 동별 주민 자치회관 프로그램 공연 ▲지역 가수 축하공연 ▲관내 예술단체 공연 ▲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소년소녀합창단.여성합창단 공연 ▲인디뮤직, 통기타, 재즈 등의 버스킹 공연 등이 준비돼 있다.

  또한 체험거리.먹거리로 ▲캐릭터 블록.우드만들기 ▲풍선아트, 페이스페인팅 ▲다육식물, 천연비누, 캔들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판매 부스 ▲동별 먹거리장터, 푸드트럭 등의 부대행사가 준비돼 있다.

  아울러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행사로 동대문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찾아가는 아트마켓’도 개최된다.

  유덕열 구청장은 “봄에 꽃이 만개한 장안벚꽃길 3.4km 구간을 걷다보면 꿈의 정원에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게 된다”며 “봄꽃축제에 가족, 친구, 연인 등과 함께 찾아 문화.예술공연과 체험을 즐기면서 잊을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성현 기자 psh@thelead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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