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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및 행사’ 무기한 연기.. 삼척시 “태풍 피해복구에 총력”
이형진 기자 | 승인2019.10.04 10:54
김양호(왼쪽에서 두 번째) 강원 삼척시장이 지난 3일 태풍피해 현장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고 복구 작업에 나서고 있다(사진= 삼척시청 이상명 제공). 이형진 기자

  (삼척 더리더) 강원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한 조속한 피해복구에 전력을 다한다.

  이에 시는 태풍 미탁으로 인해 지역에 많은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주말에 예정됐던 축제 및 행사를 전면 취소 및 무기한으로 연기한다고 4일 밝혔다.

  따라서 시는 오는 5일부터 6일까지 개최 예정이었던 ‘2019 삼척 동해왕 이사부 축제’를 무기한으로 연기했으며, 6일 예정됐던 ‘제8회 삼척 이사부장군배 전국철인3종대회’는 취소했다.

  이형진 기자 lhj@thelead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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