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1.17 일 22:46
상단여백
HOME 사회
삼척시 “태풍 피해주민 대상 ‘상하수도요금’ 감면”
이형진 기자 | 승인2019.11.06 15:46
김양호 강원 삼척시장(자료사진). 이형진 기자

  (삼척 더리더) 강원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삼척시 수도급수 조례’ 및 ‘삼척시 하수도 사용 조례’에 근거해 10월 초 발생한 태풍 ‘미탁’으로 인해 재산상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조기생활안정을 위한 상하수도요금 감면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원범위는 이번 태풍으로 인해 완.반파 등의 피해를 입은 사유시설은 2개월분의 상하수도요금을 전액 감면, 침수 등의 피해를 입은 사유시설은 1개월분의 상하수도요금 전액을 감면 받을 수 있다.

  상하수도요금 감면은 행정복지센터에 접수된 피해신고내역 중 재난관리시스템(ndms)에 피해시설로 등록된 주택, 상가, 공장 등으로 한정하며 2019년 11월 고지분부터 감면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상하수도요금 감면을 통해 태풍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생활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진 기자 lhj@theleader.kr

<저작권자 © 더리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태백시 대학길81 104동 104호  |  Tel 033-552-1968
등록번호 : 강원, 아00080 (등록 : 2011. 04. 22)  |  발행·편집인 : 이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형진   |  발행연월일 : 2010년 1월 11일
Copyright © 2019 더리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leader.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