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2.7 토 21:06
상단여백
HOME 사회
최명서 영월군수 “지역의료 서비스 향상 더욱 노력”‘영월의료원’, 강원도 유일 지역책임의료기관 지정
이형진 기자 | 승인2019.11.15 12:31
최명서 강원 영월군수(자료사진). 이형진 기자

  (영월 더리더)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이 보건복지부 지역의료 강화 권역으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 11일 보건복지부에서는 지역의료 강화대책으로 ‘강원도영월의료원’을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확정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발표에서 보건복지부는 전국을 70개 ‘중진료권’ 단위로 관리하는데, 영월권(강원도영월의료원)은 강원도에서 유일하게 공공보건 의료 협력체계 구축 시범사업으로 우선 선정됐다.

  강원남부의 중심지인 영월군이 이번 지방의료원 신축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향후 강원도영월의료원은 새로운 부지로 이전.신축해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지역응급의료센터 등 필수의료 자원을 확충하게 될 전망이다.

  최명서 군수는 “영월권 필수의료 책임의료기관 신축을 통해 지역의료 서비스 질 제고와 영월권 지역실정에 맞는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육성.운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더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민선 7기 공약사항인 공공병원 중심의 포괄적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강원도영월의료원이 지역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보건복지부와 강원도를 방문해 지역 의료실태를 설명하고, 공공병원 강화 필요성을 건의하는 등 다양한 방면으로 유치에 노력해왔다.

  이형진 기자 lhj@theleader.kr

<저작권자 © 더리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태백시 대학길81 104동 104호  |  Tel 033-552-1968
등록번호 : 강원, 아00080 (등록 : 2011. 04. 22)  |  발행·편집인 : 이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형진   |  발행연월일 : 2010년 1월 11일
Copyright © 2019 더리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leader.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