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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일자리 만들기’ 4년 연속 우수.. 동대문구청장 “일자리 적극 발굴”
박성현 기자 | 승인2019.11.15 14:49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사진= 동대문구청 제공). 박성현 기자

  (서울 더리더)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2019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15일 구에 따르면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사업’은 서울시와 자치구가 협력해 사회적경제시장을 활성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것으로, 1년 단위로 사업 성과를 평가해 우수한 실적을 달성한 자치구에 시상한다.

  동대문구는 올해 평가에서 사회적경제시장 확대, 사회적경제기업 발굴.육성, 일자리사업 성과 및 노력도, 노동정책 관심도 제고 및 확산 등 20개의 세부지표를 충실히 이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총 4,500만원의 지원금도 확보해 일자리 만들기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구는 희망일자리 만들기 사업이외에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일자리창출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덕열 구청장은 “우수 구 선정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실질적으로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성현 기자 psh@thelead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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