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1.22 수 17:47
상단여백
HOME 사회
사랑의 성금 ‘2천만원’ 쾌척.. 박학도 회장 “나눔 지속 실천”
이형진 기자 | 승인2020.01.03 13:41
박학도(왼쪽) 영암고속 회장이 지난 2일 오후 태백시청을 찾아 류태호(오른쪽) 강원 태백시장에게 사람의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 태백시청 민병훈 제공). 이형진 기자

  (태백 더리더) 박학도 영암고속(주) 회장이 지난 2일 오후 태백시청을 찾아 ‘희망 2020 나눔캠페인’에 사랑의 성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3일 태백시(시장 류태호)에 따르면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인 박학도 회장은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바탕으로 매년 지역 저소득 계층을 위해 아낌없이 성금을 쾌척하고 있다.

  박학도 회장은 “지역사회의 더 밝은 내일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나눔과 사회 환원을 실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형진 기자 lhj@theleader.kr

<저작권자 © 더리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태백시 대학길81 104동 104호  |  Tel 033-552-1968
등록번호 : 강원, 아00080 (등록 : 2011. 04. 22)  |  발행·편집인 : 이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형진   |  발행연월일 : 2010년 1월 11일
Copyright © 2020 더리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leader.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