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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양천’ 조성.. 김수영 구청장 “더욱 박차 가할 것”
이호진 기자 | 승인2020.04.13 12:59
김수영 서울 양천구청장(자료사진). 이호진 기자

  (서울 더리더)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기후변화대응 모범도시 조성을 위한 노력은 2020년에도 계속된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녹색도시 ECO양천 조성사업은 양천구 민선 7기 주요비전사업으로 ‘푸르고 깨끗한 생태도시 ECO양천’을 실현하기 위해 2019년부터 5대 목표 9개 분야 92개별로 추진과제를 설정.진행해 오고 있다.

  구는 2020년 추진계획을 차질 없이 진행시켜 생태적 관점의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한걸음 더 나아가 기후변화 대응 모범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김수영 양청장은 “녹색도시 ECO양천 조성을 위한 사업추진 2년 차에 접어들면서 그간 이뤄온 성과를 원동력으로 삼아 양천구가 생태도시로 나가는 발걸음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푸르고 깨끗한 ECO양천 조성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20개 사업을 완료하였고 ▲15개 신규 사업 발굴 ▲대기질 향상 사업 목표치 초과달성 ▲민.관 협치 사업 발굴 추진 ▲주민 의견 반영 토론회 및 워크숍 개최 ▲주민의견 제안 4개 사업 완료 ▲제8회 친환경도시 생태부문 대상 수상 등의 성과를 이뤘다.

  이호진 기자 lhj1011@thelead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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