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5.29 금 16:57
상단여백
HOME 사회
정선군 “적극행정 실천으로 ‘코로나19’ 극복 중”
이형진 기자 | 승인2020.05.17 18:25
최승준 강원 정선군수(자료사진). 이형진 기자

  (정선 더리더) 강원 정선군(군수 최승준)이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 차단 및 위기 극복을 위해 마스크 제작에서부터 전 군민 재난기본소득 지급까지 ‘적극행정’ 실천으로 코로나19 위기를 이겨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지난 3월 강원도내에서 처음으로 전 군민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발표했다.

  이어 군은 가장 효율적이고 신속한 지급을 위해 보다 적극적이고 발빠른 행정절차를 모두 마무리하고 오는 20일부터 전 군민에게 1인당 20만원씩(아리랑상품권 10만원, 강원사랑상품권 10만원) 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모든 준비를 완료했다.

  또한 군은 코로나19로 전국적인 마스크 품귀현상이 일어나자 지역 농공단지에 입주한 마스크 제작업체와 협업을 통해 5만여개의 여과식 마스크를 제작해 전 군민에게 마스크를 보급했다.

  아울러 군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을 위해 지난달 22일부터 재개장한 정선아리랑시장 5일장터에서는 공무원과 시장상인회가 공동으로 장터 모든 입구에 부스를 마련해 방문객에게 손소독과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지도 등 감염예방을 위한 활동 및 1m 이상 거리두기 등 적극적인 방역지침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이어 군은 “음식점 및 숙박업소 등 396곳에 대한 식품위생 안전관리를 위해 특별점검반을 구성해 업소를 방문, 방역지침 준수여부 등을 현장에서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 즉시 행정지도를 시행하는 등 적극행정을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전 군민들의 성숙된 시민의식과 참여가 있어 발빠른 대처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코로나19 위기 극복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군민 생활 곳곳 불편사항과 규제를 개선 등 적극행정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이형진 기자 lhj@theleader.kr

<저작권자 © 더리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태백시 대학길81 104동 104호  |  Tel 033-552-1968
등록번호 : 강원, 아00080 (등록 : 2011. 04. 22)  |  발행·편집인 : 이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형진   |  발행연월일 : 2010년 1월 11일
Copyright © 2020 더리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leader.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