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7.13 월 16:07
상단여백
HOME 사회
공영 ‘행복버스’ 운행 확대.. 영월군 “교통편의 향상 지속 노력”
이형진 기자 | 승인2020.05.27 18:12
최명서 강원 영월군수(자료사진). 이형진 기자

  (영월 더리더) 강원 영월군(군수 최명서)은 지난해 7월 1일부터 운행 중인 공영 마을버스인 ‘행복버스’를 2대 증차해 총 8대로 운행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올해 2월 1일 동부권 노선개편에 이어 오는 6월 1일부터 서부권인 한반도면, 주천면과 무릉도원면 일대를 운행하는 200번, 201번, 201-1번, 202번, 204번, 210번 행복버스의 노선을 세분화한다.

  아울러 기존 6개 노선에서 12개 노선으로, 5개 노선을 신설하고 1개 노선을 세분화 해 경유지를 조정했다.

  또한, 농어촌버스와 환승시간에 맞춰 기존 운행시간을 변경하는 등 주민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변경했다.

  이재도 도시교통과장은 “이번 개편으로 교통 취약지역의 접근성 향상과 서부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운행노선 모니터링을 통해 주민의 교통편의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형진 기자 lhj@theleader.kr

<저작권자 © 더리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태백시 대학길81 104동 104호  |  Tel 033-552-1968
등록번호 : 강원, 아00080 (등록 : 2011. 04. 22)  |  발행·편집인 : 이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형진   |  발행연월일 : 2010년 1월 11일
Copyright © 2020 더리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leader.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