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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부사관 사망' 이성용 공군총장 사의 즉각 수용(2보)
더리더 온라인 뉴스팀 | 승인2021.06.04 15:22
문재인 대통령이 11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제20회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5.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

  (서울 더리더) 더리더 온라인 뉴스팀 = 문재인 대통령은 4일 공구 부사관 성추행 사망 사건에 책임을 지고 물러날 뜻을 밝힌 이성용 공군참모총장의 사의를 즉각 수용했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사표 수리와 관련한 절차는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전날(3일) 문 대통령은 부사관 성추행 사망 사건과 관련해 "이 문제를 단순히 피해자와 가해자의 관계에서만 보지 말고, 최고 상급자까지 보고와 조치 과정을 포함한 지휘라인 문제도 살펴보고, 엄중하게 처리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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