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6.23 수 19:53
상단여백
HOME 사회
최문순 화천군수 “접경지 군민으로서 국가 안보 무엇보다 중요”
전경해 기자 | 승인2021.06.09 11:00
8일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강원도지부 화천군지회장 이·취임식’에서 최문순 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경해 기자

  (화천 더리더) “접경지 군민으로서 국가 안보는 무엇보다 중요”

  최문순 강원 화천군수가 8일 화천국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강원도지부 화천군지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8일 강원 화천군 국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강원도지부 화천군지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경해 기자

  최문순 군수는 인사말에서 “최근 두 달 간 화천군엔 코로나 확진자가 없었다. 속히 코로나를 벗어나 평범한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며 “8년 간 무공수훈자회 화천지회를 이끌어 오신 장길성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8일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강원도지부 화천군지회장 이·취임식’에서 장길성 이임 회장이 이임사를 하고 있다. 전경해 기자

  이어 “안보에 대한 경각심이 옅어지고 있다. 안보없이 정치, 경제, 문화가 있을 수 없다. 일제강점기와 6.25때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는가? 접경지 군민으로서 국가 안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8일 ‘대한민국 무공수훈자회 강원도지부 화천군지회장 이·취임식’에서 노수태 신임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전경해 기자

  끝으로 “무공수훈자, 참전용사 등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놓고 최선을 다한 세대다. 그 분들의 수고와 노력에 모두가 감사해야 한다”고 치하했다.

  전경해 기자 jkh@theleader.kr

<저작권자 © 더리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경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태백시 대학길81 104동 104호  |  Tel 033-552-1968
등록번호 : 강원, 아00080 (등록 : 2011. 04. 22)  |  발행·편집인 : 이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형진   |  발행연월일 : 2010년 1월 11일
Copyright © 2021 더리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leader.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