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7.24 토 16:05
상단여백
HOME 사회
거리두기 ‘4단계’ 격상.. 강릉시 “불필요한 외출.모임 자제를”7월 19일 0시부터 7월 25일 24시까지
이형진 기자 | 승인2021.07.19 12:55
김한근 강원 강릉시장(사진= 강릉시청 제공). 이형진 기자

 (강릉 더리더) 강원 강릉시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김한근 강릉시장)가 19일 0시부터 오는 25일 자정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19일 강릉시 방역당국에 따르면 거리두기 4단계 격상으로, 사적모임은 19일부터 저녁 6시 이후에는 2명까지만 가능하고 저녁 6시 이전에는 4인까지 허용된다.

  또한, 1인 시위를 제외한 모든 행사와 집회는 금지된다.

  아울러 식당.카페는 저녁 8시까지 영업이 가능하고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이 된다.

  결혼식장과 장례식장 등은 친족만 허용되면, 종교시설은 비대면으로 전환된다.

  강릉시 방역당국은 “불필요한 외출․모임을 자제하고 무증상자라도 코로나19 의심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하며 “지역 내 확산방지를 위해 백신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사회적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형진 기자 lhj@theleader.kr

<저작권자 © 더리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태백시 대학길81 104동 104호  |  Tel 033-552-1968
등록번호 : 강원, 아00080 (등록 : 2011. 04. 22)  |  발행·편집인 : 이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형진   |  발행연월일 : 2010년 1월 11일
Copyright © 2021 더리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leader.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