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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호 삼척시장 “시민 불편함 없도록 해 달라”교동 일성트루엘 앞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 현장점검
이형진 기자 | 승인2021.11.10 15:45
김양호(가운데) 강원 삼척시장이 10일 민선 7기 주요현안사업장 점검 일정으로 교동 일성트루엘 앞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사진= 삼척시청 이상명 제공). 이형진 기자

  (삼척 더리더) 김양호 강원 삼척시장이 10일 민선 7기 주요현안사업장 점검 일정으로 교동 일성트루엘 앞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에 따르면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은 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7번 국도에서 현재 신축공사 중인 갈천동 일성트루엘 아파트 진입로와 연결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1월 착공해 올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현재 공정률은 80%이다.

  김양호 시장은 이번 점검에서 “내년 초 아파트 885세대의 입주가 시작되면 7번 국도에서 갈천동 진입 시, 아파트 입주민과 관광객들 차량으로 혼잡이 예상되니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적의 교통 신호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형진 기자 lhj@thelead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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