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길준 용산구의장 “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환경 조성”

2011-04-19     박성현 기자

▲ 박길준 서울 용산구의장이 18일 오후 2시 용산역 야외 광장에서 열린 제3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11 더리더/박성현
【서울 더리더】박길준 용산구의회 의장은 18일 오후 2시 용산역 야외 광장에서 열린 제31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박길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동등한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이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는 용산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식 운영위원장, 김정재 행정위원장, 이미재 복지건설위원장, 손병현 의원, 설혜영 의원도 함께 참석했다.

  박성현 기자 psh@theleade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