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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지역 ‘산업유산’.. 삼척시 “관광자원으로”‘관광자립형 흥전리 삭도마을 조성사업’ 추진
이형진 기자 | 승인2019.05.14 17:20
김양호(가운데) 강원 삼척시장(자료사진). 이형진 기자

  (삼척 더리더) 강원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폐광지역에 산업유산을 활용한 ‘관광자립형 흥전리 삭도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삼척시 도계읍 흥전리 109번지 일원에 국비와 도비 포함 총 사업비 25억원을 투자해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1930년대 석탄이 발견되면서 대규모 탄광촌으로 성장했다가 1980년대 후반 석탄산업 사양화에 따라 침체된 탄광마을을 주민들의 직.간접 참여를 통해 특색있는 관광자립형 마을로 변화시킬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흥전1리~흥전5리 마을에서는 흥전개발위원회(위원장 강용균)를 구성해 마을주민들과 함께 조성사업 동참 및 효율적 운영으로 실질적인 마을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삭도마을 홍보강화, 하이원 추추파크 및 도계유리나라와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등으로 폐광지역 도계읍 흥전리 마을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형진 기자 lhj@thelead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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