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0.23 수 16:11
상단여백
HOME 사회
전 직원 ‘휴일’ 반납.. 삼척시 “태풍 수해 복구에 총력”
이형진 기자 | 승인2019.10.05 15:09
지난 4일 이낙연(왼쪽에서 두 번째) 국무총리가 강원도 삼척시 태풍 피해 현장을 방문해 김양호(오른쪽에서 두 번째) 삼척시장과 이철규(왼쪽) 국회의원과 함께 현장 상황을 살펴보고 있다(사진= 삼척시청 이상명 제공). 이형진 기자

  (삼척 더리더) 강원 삼척시(시장 김양호)가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주말인 5일과 6일 전 직원이 휴일을 반납하고 태풍 ‘미탁’의 수해 복구를 위한 비상근무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복구완료 시까지 김양호 시장 주재로 이재민 구호 및 태풍 피해 복구 지원 대책에 관련된 긴급회의를 매일 오전 개최할 방침이다.

김양호(가운데) 강원 삼척시장이 5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태풍 피해 복구 관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 삼척시청 이상명 제공). 이형진 기자

  김양호 시장은 “피해지역을 조속히 복구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 4일 김양호 시장, 이정훈 삼척시의회 의장, 이철규 국회의원 등과 함께 태풍 피해지역을 둘러보고 복구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형진 기자 lhj@theleader.kr

<저작권자 © 더리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태백시 대학길81 104동 104호  |  Tel 033-552-1968
등록번호 : 강원, 아00080 (등록 : 2011. 04. 22)  |  발행·편집인 : 이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형진   |  발행연월일 : 2010년 1월 11일
Copyright © 2019 더리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leader.kr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