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6.25 토 18:56
상단여백
HOME 사회
“우리 모두의 소리 추억”.. 아리랑박물관, 오는 10월 30일까지 기획 전시
이형진 기자 | 승인2022.06.11 07:54
전종남 아리랑박물관 관장이 지난 10일 기획전시실에서 열린 ‘아리랑으로 과거와 현재를 잇다’ 기획 전시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 정선군청 제공). 이형진 기자

  (정선 더리더) 강원 정선군(군수 최승준)은 일제강점기부터의 정선아리랑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획전시가 아리랑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아리랑박물관(관장 전종남)에서는 1930년부터 현재까지의 사진 자료들을 통해 시대별 정선아리랑의 변천사를 확인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6월 10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개최된다.

  기획전시에는 일제 강점기시절 신문에도 소개된 정선아리랑이 잡지, 개별 사진 기록 등 아리랑이 우리 삶속에 존재했던 모습을 전시하고 정선아리랑 영상과 음원을 들을 수 있다.

  전종남 아리랑박물관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행사가 취소.축소.연기를 됐으나 이제 일상으로 전환되고 있는 만큼 우리 모두의 소리인 아리랑을 가슴에 품고 또 과거를 추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진 기자 lhj@theleader.kr

<저작권자 © 더리더,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강원도 태백시 대학길81 104동 104호  |  Tel 033-552-1968
등록번호 : 강원, 아00080 (등록 : 2011. 04. 22)  |  발행·편집인 : 이형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형진   |  발행연월일 : 2010년 1월 11일
Copyright © 2022 더리더.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theleader.kr
Back to Top